서울 목양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본 모임은 가정과 교회가 함께 동역하여 다음 세대에 신앙을 전수하는 D6(Deuteronomy 6) 디자인을 품고,
사역 현장의 고민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목회자·리더들의 거룩한 동역 네트워크입니다.
마중물로 흐르는 세대의 강물, 서울 목양터를 시작하며
- 파송과 출발:
3년간의 수원목양터 모판에서 총무로 헌신했던 전양수 목사를 리더로 파송하며, 2025년 7월 D6 KOREA의 축복 속에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 준비된 만남:
D6 강사과정 3기 수료생들을 중심으로 마음을 모아, 2025년 9월 2일 마중물예람교회에서 ‘D6 대물림 커리큘럼 17호(가을호)’와 함께 감격스러운 첫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 일시: 매주 목요일(정기 모임)
- 장소: 마중물예람교회(서울 강북구 삼양로117길 58)
- 대상: D6 가치관을 사역 현장과 가정에 적용하고, 세대 간 신앙 대물림을 핵심 가치로 품기 원하는 목회자, 교육 담당자 및 리더
- 연락처: 마중물예람교회 김진철 목사(010-3786-4297, 02-903-9191)
서울 목양터의 정기 모임은 형식적인 회의가 아닌, 영적인 쉼과 사역의 돌파구를 얻는 '보급 기지'역할을 합니다.
- 환대와 나눔: 간단한 다과를 나누며, 각 지교회의 D6 운영 상황과 목양 현장의 애환을 진솔하게 공유합니다.
- 시작 기도: 서로의 사역과 가정을 위해 마음을 모아 뜨겁게 기도합니다.
- 하브루타(Havruta) 커리큘럼 분석: D6 청년부 리더 교재 등을 기반으로 질문하고 토론하며, 말씀을 삶과 사역에 어떻게 적용할지 텍스트의 깊이를 함께 길어 올립니다.
- 식사 교제: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든든한 사역적 위로와 동역의 기쁨을 누립니다.
"여기서 채우고, 지교회에서 쏟아냅니다."
서울 목양터에서 함께 연구하고 공유한 커리큘럼은 주일 각 교회의 강단에서 세대 통합 설교로 선포됩니다.
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같은 말씀으로 소통하고, 가정과 교회가 유기적으로 동역하는 D6 세대 간 신앙 전수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외로운 목회의 길, 세대 간 신앙 전수라는 거룩한 모험을 함께 걸어갈 동역자들을 기다립니다. 서울 목양터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
"지경을 넘어, 세대 간 신앙 전수의 불씨를 지핍니다."
서울 지역 정기 모임의 상세 시간 및 장소 안내는 물론, 서울 외 전국 모든 지역에서 D6 디자인을 품은 새로운 목양터의 개설(분가 및 확장)을 소망하신다면 아래의 담당자에게 언제든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역 현장에 맞는 구체적인 가이드와 발걸음을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 문의: 강사/목양터 네트워크 디렉터 전양수 목사(010-3706-6080)
강남 목양터는 2022년 9월부터 매 주 2회 정기모임을 갖고, D6에 관한 내용으로 토론을하고 있는데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강남 목양터 모임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