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6 목양터는 효과적인 D6 사역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 교회와 해외 한인 교회들이 지역별로 모임을 갖는 인적 네트워크입니다.
팬데믹 이후로 침체되고 있는 가정과 교회를 살리기 위해, ‘D6 철학’을 공유하는 목회자와 교회들이 현장에 적용한 D6의 경험을 서로 나누고 있습니다.
각 지역별로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교회와 가정이 함께 세대 간 제자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D6 한국(본부)에서는 목양터의 필요를 지원하고, D6 관련 정보 및 자료를 제공하며, 지역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